용여한끼 된장국 만드는법

용여한끼 된장국 레시피는 깔끔하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특히 돌돌 말린 대구살이 부서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공개한 비법을 통해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맛있는 된장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구살 된장국 만드는 법의 핵심 포인트와 구체적인 조리 과정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돌돌 대구살말이 된장국 핵심 비법

김미령 셰프의 용여한끼 된장국 만드는 법은 몇 가지 핵심 사항만 기억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된장국 맛을 위한 비법과 대구살을 부드럽게 익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 대구살은 미리 간하지 않기
  • 된장은 반드시 체에 걸러 사용
  • 채소를 먼저 끓이고 대구살은 나중에 익히기
  • 팔팔 끓이기보다 잔열로 완성하기

돌돌 대구살말이 된장국 재료 및 준비

맛있는 된장국을 만들기 위한 재료 준비와 간단한 손질법입니다. 담백한 흰살 생선이라면 대구살 외에 동태살 등도 활용 가능합니다.

재료 분량
대구살 적당량
알배추 3~4장
미나리 줄기 약간
약간
봄동 약간
단호박 약간
대파 약간
1L
된장 1큰술 (체에 거른 것)
다진 마늘 1.5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한 꼬집

배추와 미나리 데치기

된장국에 사용할 배추와 미나리 줄기를 데치는 과정입니다. 배추는 말기 좋게, 미나리 줄기는 묶는 용도로 준비합니다. 데치는 시간은 짧게 해야 찢어지지 않습니다.

대구살말이 만들기

간하지 않은 대구살을 데친 배추 위에 올리고 돌돌 말아줍니다. 풀어지지 않도록 미나리 줄기로 묶어 고정합니다. 대구살에 미리 간을 하지 않으면 된장국에서 자연스럽게 맛이 배어들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된장국 베이스 끓이기

무, 봄동, 단호박, 대파, 남은 배추 등 준비한 채소를 썰어 냄비에 넣고 된장 베이스를 만들어 끓입니다. 된장은 체에 걸러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집니다. 한 번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잔열로 채소를 익힙니다.

대구살 투입 및 마무리

채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준비한 대구살말이를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대구살이 하얗게 변하면 거의 완성된 것입니다. 오래 끓이면 대구살이 부서지거나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간 맞추기

대구살이 익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간장과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마늘은 마지막에 넣어 된장국의 풍미를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곁들이기 좋은 초간단 양념간장

만들어진 된장국에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초간단 양념간장 레시피입니다. 대구살을 살짝 찍어 먹으면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양념간장 재료

  • 대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
  • 고춧가루 1큰술
  • 깨소금 ½큰술
  • 간장 적당량
  • 식초 약간 (선택 사항)